상세 정보
저를 포함한 친구 3명과 의류 브랜드를 창업했고 외주비를 아끼기 위해 디자인 및 결제까지 직접 개발한 것이 첫 IT 분야의 커리어 입니다.
제품 결정을 위해 인기 카테고리 크롤링을 통해 제품을 결정했고,
마케팅 비용을 구하기 위해 지인의 도움을 받아 충북대 창업 지원금을 얻어낸 경험이 있습니다.
제품은 100장을 만들었고 그중 8장이 불량이었고, 92장을 사이트와 sns 지인을 통해 판매했습니다.
제 메인 역할은 개발과 기획이었고 그 이외에 지원금, 협력 업체를 찾는 등 팀의 부족한 능력들을 보완했습니다.
이후 핵심 인력인 디자이너가 군대를 이유로 이탈하게 되어 해체되었습니다.
당시 목표를 위해 코딩을 배우고 결과물이 나오는 과정.
그리고 전략과 기획을 통해 실체가 되는 과정.
그 과정 속에서 여러 문제를 해결한 경험.
해체되고 395만 원을 나눠 가지며 보상받은 모든 과정과 경험이 지금까지 IT 분야에서 일하는 이유가 되었습니다.